[Fixed] How to Solve TickTick Notification Vibration Issue on Galaxy Watch

이미지
 Users who pair their Galaxy Watch with the TickTick app have long suffered from a persistent notification issue. The problem is that TickTick’s task notifications do not trigger a vibration on the Galaxy Watch. They simply pile up silently in the notification panel, making it nearly impossible to notice them. For example, if you set a reminder for a "3 PM Meeting," you wouldn't feel any vibration at 3 PM, making it incredibly easy to miss your schedule. But! I have finally found the cause and the solution. Simply put, you just need to adjust your settings like this: Go to your phone's Settings → Notifications → Advanced settings → Enable "Manage notification categories for each app" . After enabling this, go to the App info / Notification settings for the TickTick app . Tap on "Notification categories" at the bottom, select "Task Reminder" (or your specific task notification), and tap on "Sound" . You will see that the sou...

네오스마트펜 리뷰 - 원노트를 진짜 펜으로 적는 방법

회사 생활을 11년째 하면서 느낀 점은 '내가 하는 모든 일을 기록 해놔야 한다'라는 겁니다. 흔히 'evidence 남겨라'라는 것이죠.
​
한국 사회가 재미난 게 무슨 사고가 터지면 항상 희생양을 찾는다는 겁니다. 이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 '증거'가 필요하죠.
​
더욱이 전문지식과 노하우는 계속 기억하고 있기 어렵기 때문에 어딘가에 적어놔야 합니다. 그 어딘가는 원노트, 에버노트, 구글킵, 노션 같은 노트 앱이 되겠네요.
​
​
종이에 적은 그대로 노트앱과 동기화
이 네오스마트펜을 사용하고 나서 태블릿을 모두 정리했습니다. 굳이 화면에 필기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죠. '네오스마트펜 M1'으로 전용 종이에 적으면 앱을 통해 원노트(에버노트도 가능)에 기록됩니다. 이렇게요
​
미남은 악필이라던데... 미남이 아닌데.. 왜?
​
전용 앱에 표시되는 내 글씨
​

원노트에 자동 동기화된 모습
​
그런데 원노트에 동기화되어 나타난 내용 제목은 무려 'Do not modify'입니다. Don't도 아닌 Do not이라니... 그래서 원본은 건들지 않고 해당되는 노트에 복사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.
​
​
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네오스마트펜
네오스마트펜의 전용 앱을 통해 손으로 적은 글씨를 텍스트로 변환할 수도 있습니다. 이는 노트 관리를 더욱 편리하게 해주고 검색도 용이하게 해줍니다. 특히 회의록 작성할 때 발군이죠.
​
학생들도 본연의 노트에 필기하고 자료를 저장할 수 있기에 '학생페키지'를 판매하기도 합니다. 저도 학생이 아니지만 이 학생 패키지를 구매했죠. 특히나 회사가 보안이 까다로워 태블릿을 사용할 수 없는 저에게 '단비'와 같은 제품입니다.
​
​
네오스마트펜 M1의 특징
최초 하단부에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불빛이 깜빡이며 페어링 모드가 됩니다. 이때 먼저 설치한 어플에서 페어링을 하면 처음 세팅은 끝납니다. 아주 쉽죠?
​
그리고 종이에 적고 어플과 동기화하면 적은 내용이 그대로 표시됩니다. 뚜껑을 닫으면 전원이 꺼지고 열면 켜지는 것도 편리합니다.
​
가격이 저렴한 학생패키지
짙은 청색에 노란색. 완전 내 취향!
​
전용 소모품 사용은 좀 아쉽다
종이는 반드시 네오스마트펜의 전용 종이를 사용해야 합니다. 오피스디포 같은 문구점에 없어 '법인카드' 찬스를 쓸 수 없어 아쉽습니다. 뭐 가격이야 일반 노트와 비슷해서 괜찮지만요.
​
또한 볼펜 심도 호환 가능한 심만 사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네요...
​
​
그럼에도 필기를 부르는 '필기 도둑'
종이에 적은 내용이 그대로 전자 데이터로 백업되는 건 정말 특별합니다. 지식과 노하우 그리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모두 놓치지 않을 수 있죠.
​
번거롭게 태블릿의 잠금 화면을 해제하지 않아도 됩니다. 직관적인 필기만 하면 되는 것이죠.
​
잠자리 옆에 네오스마트펜을 준비해 놓으세요. 조상님이 불러주시는 숫자 6개를 잘 적으시려면 말이죠!
​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구글캘린더와 구글태스크를 활용한 일정관리 방법 - 캘린더와 태스크의 통합

네이버 클로바 미니언즈 스피커 사용 후기

교보문고 샘 10 플러스 리뷰 - 면죄부를 줘야 할 때